마크 래버튼 총장님의 메시지

"준비, 출발선, 출발"

7월 1일부터 풀러신학교의 총장직을 수행하는 시점에서 "준비, 출발선, 출발"은 적합한 단어들입니다. 저는 아주 오랫동안 "준비"해왔습니다. 총장직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세월 동안 쌓아온 저의 인생경험, 교육, 그리고 사역경험 모두를 총동원해야 함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3월부터 지속해온 마우 총장님과의 대화, 클리포드 페너 풀러신학교 이사회 이사장님의 전적인 지지, 더그 맥코넬 교무처장님의 지혜, 여러분을 포함한 수많은 분들의 격려와 기도를 통해 "출발선"에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출발"할 시간입니다. 저에게 주어진 특권과 기회로 인해 저 자신은 더욱 겸허하게 되었고 동시에 가슴 벅찬 경험 하고 있습니다.

저의 첫 번째 바램은 이러한 새 출발을 우리 모두 앞에 놓여있는 모든 것들을 위해 기도하라는 부름으로 받아들였으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풀러신학교의 최고 유산을 풍성하게 지속시키시고 현재 그리고 미래에 풀러의 유산이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에 대해 더욱더 분명히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Mark Labberton 드림

President Labberton Shares His Vision

As he assumes office, President Labberton shares his vision for Fuller Seminary's future--one that embraces freedom, joy, and opportunity in an era of profound change.

Video - Labberton V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