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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초국가주의, 그리고 선교학적 관점에서 본 믿음 : 글로벌 교차로로서의 로스앤젤레스

2020년 10월 26~30일

등록

등록 일반 등록 – $50

동문 및 비풀러 학생 – $25

풀러 학생, 직원, 교수 – $0

Para registrarse al evento en español, visite: Información de Registro

2020년 선교학 강의

로스앤젤레스는 오랫동안 특히 라틴 아메리카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주해 들어오고 나가고 있는 세계적인 교차로입니다. 2020년 선교학 강의는 5일 동안 강의, 소그룹 대화, 패널 토론을 통해 이민, 초국가주의, 그리고 종교 간 참여와 관련된 사례 연구를 탐구합니다.

학회 등록자는 매일 아침 공개되는 선별된 콘텐츠에 접속할 수 있으며, 하루 종일 라이브 세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됩니다.

학회 주최자 :
컬스틴 김(Kirsteen Kim) 박사 : Paul E. Pierson 세계기독교학 석좌교수 겸 선교학연구센터 부학장

알렉시아 살바티에라(Alexia Salvatierra) 박사 : 통합적 선교 및 글로벌한 변화(Integral Mission and Global Transformation) 조교수, 선교대학원

아모스 영(Amos Yong) 박사 :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 및 신학대학원 학장

풀러스튜디오(FULLER studio )는 학회가 끝난 후 몇 달 안에 다양한 레코딩을 제공하게 될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콘텐츠에 대한 최신 정보를 원하시면 월 2회 발송되는 풀러스튜디오 이메일을 통해 등록하십시오.

 

일정

모든 시간은 태평양 표준시(Pacific Standard Time)로 표시됩니다. 모든 본회의 및 패널 세션은 스페인어와 한국어로 번역됩니다.

 

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사회자 : 컬스틴 김(Kirsteen Kim) 박사, Paul E. Pierson 세계기독교학 석좌교수 겸 선교학연구센터 부학장

8:30 am 찬양, 로사 라미레즈(Rosa Ramirez) 인도

9:30 am 강의 1 : "꿈의 도시 : 종교 활동, 혁신, 다양성의 요람으로서의 로스앤젤레스"

강사 : 리차드 플로리(Richard Flory) 박사, USC

응답자 : 알렉시아 살바티에라(Alexia Salvatierra) 박사

11:00 am 강의 2 : “중남미 개신교의 '중간성'에 대한 선교학적 고찰”

강사 : 후안 프란시스코 마르티네스(Juan Francisco Martínez) 박사, Centro Hispano de Estudios Teologico (CHET) 학장

응답자 : 리셋 로하스-플로레스(Lisseth Rojas-Flores) 박사

12:30 pm 소그룹 : 사역자와의 대화

바네사 마르티네즈 솔테로(Vanessa Martinez Soltero), 크리스티 반 노스트란(Kristi Van Nostran), 마르코스 카날레스(Marcos Canales), 마리아나 오치우토(Marianna Occhiuto)

1:30 pm 커피 아워 : 출판관계자와의 만남

 

2020년 10월 27일, 화요일

사회자 : 알렉시아 살바티에라(Alexia Salvatierra) 박사, 통합적 선교 및 변혁적 개발(Integral Mission and Transformational Development) 조교수, 선교대학원 및 라티노센터

8:30 am 커피 아워 : 출판관계자와의 만남

9:30 am 강의 3 : "포용성 : 이주, 종교, 그리고 세계 기독교"

강사 : 조아키노 캄페제(Gioacchino Campese) 박사, 로마 교황청 우르바니아 대학교

응답자 : 시슬 M. 로벡 Jr.(Cecil M. Robeck Jr.) 박사

11:00 am 강의 4 : "믿음의 자원 : 무슬림의 로스앤젤레스 이주"

강사 : 자인 카삼(Zayn Kassam) 박사, 포모나 칼리지(Pomona College)

응답자 : 매튜 케이밍크(Matthew Kaemingk) 박사

12:30 pm 소그룹 : 사역자와의 대화

제롬 해너맨(Jerome Hannaman), 후안 마르티네스 베나비데스(Juan Martinez Benavides), 티나 마타(Tina Mata)

1:30 pm 패널 토론 1 : 이민 위기에 대한 믿음을 기반으로 한 대처

토론자 : 아이작 쿠에바스(Isaac Cuevas), 로스앤젤레스 로마 가톨릭 대교구

랍비 아리에 코헨(Aryeh Cohen) 박사, 성역과 신성한 저항(Sanctuary and Sacred Resistance)

살람 알-마라야티(Salam Al-Marayati), 무슬림 공보위원회

낸시 유엔(Nancy Yuen) 박사, 바이올라 대학교/M25/Sanctury Study

 

2020년 10월 28일, 수요일

사회자 : 아모스 영(Amos Yong) 박사 : 신학대학원 및 선교대학원 학장 겸 신학과 선교 교수

 10:00 am 풀러 예배 : 이주와 선교

설교자 : 잭 니링기예(Zac Niringiye) 주교 및 박사

11:00 am 강의 5 : “국경 : 캘리포니아 시민권”

강사 : 제이슨 섹스튼(Jason Sexton) 박사, UCLA

응답자 : 안드레아 스미스(Andrea Smith) 박사, UC Riverside

12:30 pm소그룹 : 사역자와의 대화

베서니 앤더슨(Bethany Anderson), 조엘 호르티알레스(Joel Hortiales), 브래드 크리스터슨(Brad Christerson)

1:30 pm 커피 아워 : 출판관계자와의 만남

 

2020년 10월 29일, 목요일

사회자 : 드와이트 A. 래드클리프(Dwight A. Radcliff Jr.) 박사, William E. Pannell 아프리칸 아메리칸 교회연구센터 부학장 겸 선교, 신학 및 문화 조교수

8:30 am 커피 아워 : 출판관계자와의 만남

9:30 am 강의 6 : "광야에서의 심부름 : 20세기와 21세기의 개신교 이주와 캘리포니아의 (재)복음화"

강사 : 대런 도척(Darren Dochuk) 박사, 노트르담 대학교

응답자 : 로버트 차오 로메로(Robert Chao Romero) 박사, UCLA

11:00 am 강의 7 : "영향을 이룸 : 아시아계 미국인과 캘리포니아의 '기독교' 상황"

강사 : 레베카 Y. 김(Rebecca Y. Kim) 박사, 페퍼다인 대학교

응답자 : 다니엘 D. 이(Daniel D. Lee) 박사

12:30 pm 소그룹 : 사역자와의 대화

케빈 도이(Kevin Doi), 마틴 로드리게스(Martin Rodriguez), 앤드류스 D. 돈코르(Andrews D. Donkor)

1:30 pm 패널 토론 2 : 로스앤젤레스 이민자 사역

토론자 : 헤이픈 임(Hyepin Im), 믿음과 공동체 역량 강화(옛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한국 교회)

리 드 레온(Lee de León) 담임 목사, 갈보리 교회(Templo Calvario)

켈빈 사울스(Kelvin Sauls) 목사, 정당한 이민을 위한 흑인 연합(Black Alliance for Just Immigration) 공동 창립자 겸 지역 사회 보건 위원회(Community Health Council) 네트워크 전략가

 

2020년 10월 30일, 금요일

사회자 : 컬스틴 김(Kirsteen Kim) 박사 : Paul E. Pierson 세계기독교학 석좌교수 겸 선교학연구센터 부학장

8:30 am : 찬양, 로사 라미레즈(Rosa Ramirez) 인도

9:30 am 강의 8 : “선교의 신학과 실천에 영향을 미치는 이주”

강사 : 레오폴도 A. 산체스 M.(Leopoldo A. Sánchez M.) 박사, 콩코르디아 신학교(Concordia Seminary)

응답자 : 칼리 L. 크라우치(Carly L. Crouch) 박사

11:00 am 패널 토론 3 : "선교학적 관점에서 본 이민, 초국가주의, 그리고 믿음"

토론자 : 캄페제(Campese) 박사, 도척(Dochuk) 박사, 플로리(Flory) 박사, 카삼(Kassam) 박사, 레베카 Y. 김(Rebecca Y. Kim) 박사, 마르티네즈(Martínez) 박사, 산체스(Sánchez) 박사, 섹스튼(Sexton) 박사

12:30 pm 소그룹 : 사역자와의 대화

신시아 에릭슨(Cynthia Eriksson), 아바 스테븐스(Ava Steaffens), 애니 에슈바커(Annie Aeschbacher)

1:30 pm 커피 아워 : 출판사관계자와의 만남

강사 소개 및 강의 초록

Campese, Gioacchino조아키노 캄페제(Gioacchino Campese)

인간 이동의 신학 교수, 이탈리아 로마 교황청 우르바니아 대학교(Pontifical Urbaniana University)

"포용성 : 이주, 종교, 그리고 세계 기독교"

강의 초록 : 이민자와 난민은 처음부터 기독교 선교의 주역 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문화적 전통을 통해 땅 끝까지 믿음을 이어 온 세계 기독교의 주체입니다. 동시에 그들은 용기, 회복력, 희망을 가지고 정치적, 종교적인 이유로 갈등과 분열이 일어나는 글로벌한 세상 속에서 포용성을 향한 기독교 순례의 개척자이자 대변인입니다. 포용성은 하나님의 통치를 특징짓는 완전성, 충만함, 포함을 말합니다. 본 강의에서는 포용성의 종말론적 사건을 진전시키는 두 가지 핵심 개념과 실천이 일치성(synodality)과 "교류의 문화"(프란치스코 교황)라는 것을 주장합니다. 이 두 개념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이민의 시대”에 세계 기독교 선교의 두 가지 구별되고 필수적인 요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응답자 : 시슬 M. 로벡(Cecil M. Robeck Jr.) 박사, 교회사 및 세계 교회 주의(Ecumenics) 수석 교수 겸 세계 교회 관계를 위한 대통령 특별 보좌관

Dochuk, Darren대런 도척(Darren Dochuk)

노트르담 대학교 역사학 부교수

"선교 : 개신교 이주와 캘리포니아의 (재)복음화"

강의 초록 : “불안정한 인류의 조류"는 오랫동안 구원이라는 계획을 가지고 캘리포니아로 향했다고 남침례교 편집자는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교단이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수천 명의 길 잃은 사람들에게 “캘리포니아, 우리가 여기에 왔습니다”라고 말하며 골든 스테이트로 이주하는 것에 경탄하며 그렇게 말했습니다. 1946년 전후 호황 속에서, 수많은 개신교인들이 캘리포니아와 문화 변혁의 진원지인 로스앤젤레스를 처음 접했을 때 탄복하고 느꼈던 감정들이었습니다. 본 강의는 제2차 세계 대전부터 현재까지 로스앤젤레스로 들어오고 (나간) 개신교의 이주에 대한 역사적 개요를 제공합니다. 로스앤젤레스의 다양한 개신교 공동체 내에서 일어난 일반적인 움직임과 제도적 변화를 관찰하면서, 이주로 인해 LA를 특히 격렬하고 혁신적인 복음화의 현장, 국가적 규모의 종교 변혁의 도가니, 세계 기독교의 관문으로 만들었던 방식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입니다.

응답자 : 로버트 차오 로메로(Robert Chao Romero) 박사, César E. Chávez 치카나 및 치카노 연구학 부교수, UCLA

Flory, Richard리차드 플로리(Richard Flory)

USC 종교 및 시민 문화 센터 연구 평가 수석 원장

"로스앤젤레스 : 믿음 공동체 이주를 위한 교차로"

강의 초록 : 로스앤젤레스는 오랫동안 삶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하는 미국 여러 지역과 다른 나라에서 온 이민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그래서 LA의 유일한 지배적 현실은 다양성입니다. 로스앤젤레스를 지배하는 단일 민족 집단, 생활 방식, 또는 산업은 없습니다. 이것은 LA 종교에도 적용됩니다. 로스앤젤레스는 세계에서 종교적으로 가장 다양한 도시입니다. 인생에서 새로운 시작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종교가 이 도시로 옮겨졌기 때문입니다. 로스앤젤레스의 무엇 때문에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그들의 다양한 종교적 관습이 모여들고 심지어 격려되는 것일까요? 이들 종교는 로스앤젤레스의 문화와 다양성을 경험하고 그들과 교류하면서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요? 그리고 무수한 대안과, 경쟁 종교 단체들과, 이 지역이 제공하는 세속적인 추구에 직면할 때 그들 종교의 활력은 어떻게 유지될까요?

응답자 : 알렉시아 살바티에라(Alexia Salvatierra) 박사 : 통합적 선교 및 글로벌한 변화(Integral Mission and Global Transformation) 조교수, 선교대학원

Kassam, Zayn자인 카삼(Zayn Kassam)

John Knox MacLean 종교학 교수, 포모나 칼리지

"믿음의 자원 : 무슬림의 로스앤젤레스 이주"

강의 초록 : 지난 수십 년 동안 로스앤젤레스 지역으로의 무슬림 이주는 무슬림이 그들의 공동체를 강화하고 종교 간 교류를 구축할 수 있는 강력한 시민 기관과 종교 기관을 건설하는 방향으로 힘을 모았습니다. 9/11의 비극적인 사건과 그에 따른 테러와의 전쟁은 국내외 무슬림 또는 잘못 식별된 무슬림에 대한 감시와 폭력을 증가시켰습니다. 지속적인 추방 외에도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무슬림 난민과 이주민에 대한 수용률은 국가 안보라는 가장 하에 감소했습니다. 이슬람 혐오증과 인종 차별이라는 더 큰 문화는 무슬림 공동체와 개인에게 중대한 도전을 가져 왔습니다. 무슬림 신앙에 기반을 둔 시민 단체와 난민 재정착을 위한 종교 간 교류는 그들이 가진 가치에 대한 상당한 헌신을 보여줍니다.

응답자 : 매튜 케이밍크(Matthew Kaemingk) 박사, 기독교 윤리 조교수 겸 풀러 텍사스 부학장

Kim, Rebecca 레베카 Y. 김(Rebecca Y. Kim)

Frank R. Seaver 사회과학부 학장, 사회학 교수 겸 민족학 연구 프로그램 원장, 페퍼다인 대학교

"영향을 이룸 : 아시아계 미국인과 캘리포니아의 '기독교' 상황"

강의 초록 : 본 강의에서는 미국 사회에서 배제된 역사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이민자들과 그 후손들이 캘리포니아의 '기독교' 풍경 안팎에서 어떻게 그들만의 명성을 쌓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아시아 이민자들이 미국, 특히 캘리포니아의 일원이 되기 위한 노력 중에 직면했던 다양한 문화적, 구조적 장벽에 대해 논하겠습니다. 그런 다음 아시아계 미국인이 교회, 캠퍼스 사역, 선교 단체를 통해 캘리포니아의 “기독교” 환경을 어떻게 재구성하고 활성화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독특한 신앙, 신학, 종교적 실천을 형성하고 있는지 소개하겠습니다. 또한 아시아계 미국인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캘리포니아와 그 너머에서 더 단합된 다인종의 미래로 가는 열쇠를 쥐고 있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아시아계 미국인 기독교인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사회 과학 연구를 통합하고, 종교적 리더십 및 다양성 프로젝트(2014-2016)의 심층 인터뷰 자료를 활용하여 이를 보여주겠습니다.

응답자 : 다니엘 D. 이(Daniel D. Lee) 박사, 아시안 아메리칸 신학 및 사역 센터 부학장 겸 신학과 아시안 아메리칸 사역 조교수

Juan Martinez후안 마르티네스(Juan Martínez)

Centro Hispano de Estudios Teológicos (CHET) 학장

“라티노 개신교의 '중간성'에 대한 선교학적 고찰”

강의 초록 : 역사적 이유로 라틴계 개신교 신자들은 '중간성'의 정체성을 형성했습니다. 그들의 정체성은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 사이에 있고, 미국 내에서의 정체성은 히스패닉 문화와 미국 문화 사이에 있으며, 종교적 정체성은 가톨릭, 개신교, 라틴 아메리카 원주민 종교 사이에 있습니다. 더 나아가 그들은 개신교에서도 복음주의자들과 오순절자들 사이에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우리는 라틴계 개신교의 발전에 대한 역사적 고찰을 통해 이 공간의 선교학적 중요성을 탐구할 것입니다.

응답자 : 리셋 로하스-플로레스(Lisseth Rojas-Flores) 박사, 임상 심리학 부교수

Sanchez, Leopoldo리오폴도 A. 산체스 M.(Leopoldo A. Sanchez M.)

Werner R. H. 및 Elizabeth R. Krause 히스패닉 사역 교수, 콩코르디아 신학교(Concordia Seminary)

“이주에 대한 신학적 접근 : 선교적 사고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

강의 초록 : 이주에 대한 신학적 접근은 이주민에 대한 환대, 법률과 개혁에 대한 고려, 사회에서 교회의 역할에 대한 모델, 특별한 관계의 개념을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이민에 대한 이러한 접근 방식의 잠재적인 장점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다양한 관점과 우려를 설명할 수 있는 다차원적 이주 신학이 효과적인 선교적 사고와 행동을 촉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응답자 : 칼리 L. 크라우치(Carly L. Crouch) 박사, David Allan Hubbard 구약성서 교수

Sexton, Jason_제이슨 섹스튼(Jason Sexton)

캘리포니아 지속 가능한 공동체 센터 방문 연구원, UCLA 환경 및 지속 가능성 연구소

“국경 : 캘리포니아 시민권”

강의 초록 : 캘리포니아의 문화 중심지인 LA는 교차로에 있습니다. 공립 학교에서 100개 이상의 언어가 사용되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멕시코 도시이며, 세계 각국에서 온 수많은 시민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와 마찬가지로 LA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도시라는 이미지로 세계에 어필하였습니다. 하지만 글로벌 시민이 증가하는 가운데, 이것은 항상 완전한 시민권으로 전환되지 못했습니다. 문화를 만들어 가면서, 특히 소수민족과 캘리포니아 원주민들에게 행해진 부당함을 잊어버린 영구적 기억상실증을 안고,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포용과 배제의 역사를 거치면서, 새로운 공존 방식이 캘리포니아의 접근 방식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종종 캘리포니아 교회가 가진 하나님 나라 또는 천국 시민권에 대한 미성숙한 이해에 의해 촉진되었습니다. 그러한 이해는 신실한 제자도를 가능하게 하기 보다는, 캘리포니아 드림이라는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많은 거주자들과 캘리포니아 자체의 이익을 더 잘 추구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접근 방식을 종종 무력화시켰습니다.

응답자 : 안드레아 스미스(Andrea Smith) 박사, 민족학 교수, UC Riverside

소그룹 : 사역자와의 대화

10 26, 월요일

바네사 마르티네스 솔테로 (Vanessa Martinez Soltero)

주최자, 매튜 25/마테오 25 (Matthew 25/Mateo 25)

Matthew 25/Mateo 25는 예수님과 성령의 이름으로 취약한 이민자들과 그들의 가족을 지지하고 보호하기 위해 형성된 이민자 및 비이민자 교회와 “푸엔테”(puentes, 이중 언어와 이중 문화 속에서 살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 사이의 네트워크입니다.

https://www.matthew25socal.org/

 크리스티 노스트란 (Kristi Van Nostran)

장로교 이민자 동반 사역 (Presbyterian Immigrant Accompaniment), 남캘리포니아 지역, PCUSA

크리스티는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마지막 학년을 보내고 있으며, 미국 장로교에서 안수를 받기 위해 신학 석사 과정(MDiv)을 밟고 있습니다. 남캘리포니아 장로교 이민자 동반 사역(SoCal Presbyterian Immigrant Accompaniment Ministry)의 주최자로서 크리스티는 교회와 개인이 가장 취약한 이웃과 동행하며 즐겁고 신실하게 그들을 옹호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준비시키고, 지원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마르코스 카날레스 (Marcos Canales)

라 푸엔테 사역 (La Fuente Ministries) 목회자

라 푸엔테 사역 (La Fuente Ministries)은 다른 많은 것들 중에서도 보호자가 없는 이주 아동을 돌보는 보육 시설을 운영합니다.

https://www.paznaz.org/lafuenteministries/

마리아나 오치우토 (Marianna Occhiuto)

ASCS 기금 모금 책임자 – 스칼라브리니안(Scalabrinian) 협력 개발 기관

카사 스칼라브리니 634 (Casa Scalabrini 634)는 이탈리아 로마의 ASCS 프로그램으로, 로마 가톨릭 종교 단체인 성찰스-스칼라브리니아(Saint Charles – Scalabrinians) 선교사들이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사 스칼라브리니 634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주민과 난민에 대한 근본적인 행동이라고 정의한 4가지 동사, 즉 환영, 보호, 육성, 통합을 통해 난민과 이주민, 지역 사회 사이 교류의 문화를 장려합니다.

https://scalabrini634.it/

 

10 27, 화요일

제롬 해너맨 (Jerome Hannaman)

프론티어 벤처스 : 남부 캘리포니아의 이주민 공동체 전도

프론티어 벤처스 (Frontier Ventures)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행해지고 있는 일의 최전선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저는 LA 지역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 있는 일은 LA 지역의 믿는자들을 이해하고 동원하여 이 지역의 다른 사람들, 특히 새로운 이민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것입니다.

저의 연구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가장 전도가 되지 않은 그룹은 세계의 불교 지역에서 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이 이곳으로 데려오신 이 멋진 사람들에게 사역하기 위해 사람들을 이해하고 동원하는 데 주력해 오고 있습니다.

www.frontierventures.org

후안 마르티네즈 베나비데스 (Juan Martinez Benavides)

히스패닉 목회 지도자 전문 자격증 – 라티노센터

후안은 Diplomado en la Respuesta de la Iglesia a la Crisis Migratoria (이민 위기에 대처하는 교회의 대응에 관한 풀러의 전문 자격증 프로그램)에서 학생 모집 및 유지를 담당하는 직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엘살바도르에서 온 유학생입니다.

https://www.matthew25socal.org/

티나 마타 (Tina Mata)

Matthew 25/Mateo 25 이사회 임원

망명 신청자 유치 및 지원 : 개인 이야기

https://www.matthew25socal.org/

 

10 28, 수요일

베서니 앤더슨 (Bethany Anderson)

복음주의 이민자 테이블 (Evangelical Immigration Table) 주최자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서 20년간 복음주의적 이민자 동반 및 옹호 활동

www.evangelicalimmigrationtable.com, www.solidaritynpo.org

조엘 호르티알레스 (Joel Hortiales)

히스패닉/라티노 사역 및 국경 문제 담당 이사, 연합 감리 교회 (United Methodist Church), 칼팩 컨퍼런스 (Cal-Pac Conference)

www.calpacumc.org/hispaniclatino

브래드 크리스터슨 (Brad Christerson)

바이올라대 사회학과 교수 겸 매튜 25/메티오 25 이사회 임원

믿음을 기반으로 한 이민자 보호 및 옹호에 관한 연구

브래드 크리스터슨 (Brad Christerson)은 인종, 종교, 세계화, 불평등에 대해 폭넓게 저술했으며, 현재 이민자를 보호하고 옹호하는 믿음 기반 조직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10 29, 목요일

케빈 도이 (Kevin Doi)

개인적인 이민자 가족 경험(일본) 및 JOYA 장학 재단 –– 이민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케빈은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행정 명령 9066에 따라 부모님 두 분 모두 수감되었던 일본계 미국인 3세입니다. 그는 직계 가족 중 대학을 졸업한 첫 번째 사람입니다. 캘리포니아 주 풀러튼의 가장 취약한 지역에서 1세대 이민자 학생과 그들 가족을 위해 봉사하는 대학 준비 기관인 JOYA Scholars의 공동 창립자입니다 (현재 12년째 운영 중).

마틴 로드리게스 (Martin Rodriguez)

개인적인 이민자 교회 경험과 멕시코계 미국인 선교학

멕시코계 미국인 선교학자 마틴 로드리게스 (Martin Rodriguez)는 개인적으로 이민의 많은 변천사를 알고 있습니다. ni de aquí, ni de allá(여기서 온 것도 아니고, 저기서 온 것도 아닌) 것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로스앤젤레스에서 다문화 도시 사역으로 목회하고 있으며, 초국가주의/이주 전문가 후안 마르티네즈 (Juan Martínez) 밑에서 실용 신학을 공부했습니다. 마틴의 연구는 식민지 이후의 혼성 이론과 후기 현대 리더십 이론의 교차점에 있습니다. 그는 다양성과 권력의 비대칭 속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문화적 이방인이 갖는 주권을 존중하는 선교적 리더십 형성에 관심이 있습니다.

앤드류스 D. 돈코르 (Andrews D. Donkor)

앤드류스는 아프리카 출신 풀러신학대학원 학생입니다. 1999년부터 미국 오순절 교회의 성직자로 섬기고 있으며, 2012 ~ 2016년 노르웨이와 스웨덴 파송 교회의 선교사로 섬겼습니다.

개인 이민 경험 (아프리카)

 

10 30, 금요일

신시아 에릭슨 (Cynthia Eriksson)

PsyD 프로그램 학과장, 임상심리학 부교수, 풀러신학교 심리대학원

개인 경험 : 망명자 유치 및 회복력에 대한 연구

아바 스테븐스 (Ava Steaffens)

세계 구호 단체 (World Relief) 개발 이사 –– 이민자 및 난민 사역

www.worldrelief.org

애니 에슈바커 (Annie Aeschbacher)

코디네이터, 이너체인지 (InnerChange)

맥아더 공원 (MacArthur Park) 지역 이주민 이웃을 위한 사역

www.innerchang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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