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의 핵심헌신과 풀러의 미래에 관한 업데이트: 포용 및 평등

포용과 평등은 풀러 캠퍼스의 모든 부서와 모든 위치에서 늘 강조 되어 왔습니다. 풀러는 수십년동안 다양성을 추구해 왔고 그 진가를 인정해 왔습니다. 지난 해에 풀러는 리더쉽의 변화를 추진했습니다. 니콜라스 브레이스 웨이트 (Nicholas Braithwaite), 니콜라스 피어스 (Nicholas Pearce), 캐서린 헤릭 드레이크 (Katherine Herrick Drake)등 세명의 이사들을 이사회에 추가하였습니다. Ethnic Center 책임자를 교무처장보로 승진시켰습니다. 테드 코시(Ted Cosse)를 SOP 학장으로, Amos Yong을 SOT와 SIS의 학장으로 임명했습니다. (Marianne Meye Thompson교수와 Peter Lim교수가 임시학장으로 잘 섬겨주었습니다) 알렉씨스 아베네티(Alexis Abernethy)는 교수포용 및 평등을위해 새롭게 만들어진 자리인 부교무처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리고 풀러 역사상 최초로 여성인 메리 클레멘트 (Mari Clements)가 교무처장으로 임명 되었습니다.

새로운 역할을 맡은 아베네티 박사는 Strategic Approach Toward Inclusive Excellence(탁월한 포용을 위한 전략적 접근) 을 개발하고 구현하고자 여러그룹들과 협력해 왔습니다. 이 플랜은 포용 및 형평성을 위한 교수개발그룹을 만들었고, 교수들을 위하여 포용에 관련된 자료들의 데이타베이스를 구축하였고, 포용에 노력한 교수진들을 포상했으며, 직무설명서를 수정했고, 다양한 교수진을 채용했으며, 포용 및 평등에 관한 학교전체의 목표를 설정했고, 모든 직원들에게 암시적 편견에 관한 교육과 여러 전략들을 실행했습니다. 아버니티는 진정한 다양성과 포용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계획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풀러는 다양성의 이슈를 다루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였지만 그러한 노력은 전략적 접근 이라기보다는 고립적으로 일어난 계획들이었습니다. 고립된 계획들은 구성적 다양성이나, 캠퍼스의 기후, 학생들의 다중 정채성, 커리큐럼의 변화, 교실및 과외 활동이나 배움같은 문제들을 다루지 않습니다. 기도하기는 우리가 리셋(reset) 되어지고 담대히 전략적 과정에 참여할 때 하나님이 우리를 온전히 변화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전략적 과정은 교수진, 학생들, 직원들, 그리고 리더쉽들을 포용적이고 평등적인 사람들로 만들 것입니다.”